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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글번호
- 1154337
"안전엔 작은 틈새도 허용 안돼"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안전보건경영위 개최
- 작성자
- 안전경영부
- 조회수
- 165
- 등록일
- 2025.07.23
- 수정일
- 2025.07.29
- 2025년 상반기 현장점검 결과 공유하고 관리 계획 발표
학교법인 건국대학교(이사장 유자은)는 지난 7월 21일 행정관 대회의실에서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진행했다. 이날 안전보건경영위원회에는 유자은 학교법인 이사장, 원종필 건국대학교 총장, 황대용 건국대학교 의료원장 등 13명의 학교법인 소속 기관장이 참석해 학교법인 안전보건 관련 안건을 심의하고 각 기관의 상반기 안전보건 활동 실적 평가결과를 공유했다.
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2025년 안전보건관리계획과 현장점검 지도사항 시정 실적을 직접 보고했으며, 질의응답을 통해 기관 간 안전관리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.
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2023년부터 매년 안전보건 관리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,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. 법인 및 산하기관 소속의 안전 전문가 14인으로 구성된 ‘학교법인 안전점검단’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산업안전, 산업위생, 소방, 전기,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밀한 현장 점검을 수행했다.
유자은 이사장은 “안전경영을 선포한 이후 2년 반 동안 법인 내 안전보건경영체계가 성숙해지고 있다”며, “폭염·폭우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각 산하기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공사 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”고 당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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